고객 모으기
검색에 걸리는 글이,
알아서 쌓여요
광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고객이 검색했을 때 우리 가게가 나오려면 글이 쌓여야 하는데, 그 글을 쓸 시간이 없죠. 그래서 대신 준비해 둡니다.
어떻게 되나요
쓰는 건 저희가, 결정은 사장님이
사장님 확인 없이 올라가는 글은 한 편도 없습니다.
- 1
가게를 먼저 읽습니다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어떤 고객이 오는지 보고 그 고객이 검색할 만한 이야기를 찾아냅니다.
- 2
초안까지 써 둡니다
제목부터 본문까지 준비해 두면, 사장님은 읽어보고 어색한 부분만 고치시면 됩니다.
- 3
정한 날짜에 올라가요
“올려도 좋아요”를 누르고 날짜만 잡아두면 그날 그 시간에 알아서 올라갑니다.
자세히
검색에 걸리게 하는 건 저희 일입니다
우리 가게 말투로 씁니다
어느 가게에나 붙는 뻔한 글이 아니라, 가게 성격에 맞춘 말투와 소재로 준비합니다.
검색에 잘 걸리게 정리해요
제목, 요약, 사진 설명처럼 검색에 필요한 부분을 형식에 맞춰 채웁니다. 사장님이 신경 쓰실 건 없어요.
올리기 전에 꼭 확인받아요
자동으로 쓰되, 자동으로 올리진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나가지 않도록 항상 사장님이 먼저 봅니다.
글이 올라가도 다시 안 만들어요
예약한 시각이 되면 홈페이지에 바로 반영됩니다.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거나 여는 과정이 없어요.
문의로 이어지게 배치합니다
글 끝에는 전화·문의 버튼이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읽고 그냥 나가지 않게요.
쌓일수록 힘이 붙어요
글은 사라지지 않고 쌓입니다. 광고를 잠시 멈춰도 검색으로 들어오는 길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