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고 내 것으로

만든 홈페이지는
100% 사장님 것입니다

맡겼다가 그만두면 홈페이지가 사라지는 곳이 많습니다. 여기는 아니에요. 홈페이지도 주소도 사장님 명의로 남습니다.

여는 방법

완성하면 그날 바로 엽니다

따로 업체를 부르거나 기다리실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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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 한 번

    다 만드셨으면 “공개” 한 번이면 됩니다. 몇 분 안에 실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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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연결도 대신

    가게 이름으로 된 주소를 쓰고 싶으시면 연결까지 도와드립니다. 자물쇠(보안 연결)도 자동으로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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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칠 때도 똑같이

    나중에 가격이나 사진을 바꾸셔도 같은 방식입니다. 고치고 다시 공개하면 끝이에요.

자세히

떠나셔도 남는 것들

사장님 계정에 올라갑니다

저희 서버에 세 들어 사는 방식이 아니라, 사장님 명의의 공간에 홈페이지가 올라갑니다.

주소도 사장님 명의

새로 사시는 주소든 이미 갖고 계신 주소든 사장님 것으로 유지됩니다.

그만두셔도 안 닫힙니다

서비스를 해지하셔도 홈페이지는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볼모로 잡지 않아요.

느리지 않아요

고객이 어디서 접속하든 빠르게 열리도록 준비돼 있습니다. 느려서 나가는 고객을 줄여야 하니까요.

지점이 여러 곳이어도

지점별로 따로 열고 따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한 화면에서 전부 보여요.

백업은 알아서

실수로 지우거나 잘못 고치셔도 되돌릴 수 있게 보관해 둡니다.

광고비가 새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지금 쓰고 계신 광고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고객이 아닌 클릭이 얼마나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