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만들기
업종만 고르면,
말하는 대로 만들어져요
“카페인데 좀 더 따뜻한 느낌으로 바꿔주세요.” 이 한마디면 문구도 색도 그렇게 바뀝니다. 만들어 본 적 없으셔도 괜찮아요.
만드는 순서
빈 화면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절반 넘게 채워진 상태에서 시작해요.
- 1
우리 업종을 고릅니다
청소, 카페, 필라테스, 치과…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 맞는 구성과 사진, 색이 이미 들어가 있어요.
- 2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가게 이름,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느낌이면 좋겠는지. 말하듯 적어주시면 문구가 그에 맞게 다시 써집니다.
- 3
마음에 안 드는 곳만 고쳐요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 없어요. “이 부분 사진 바꿔주세요” 처럼 고칠 곳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자세히
만드는 동안 편한 점들
문구를 대신 써드려요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한 부분(첫 문장, 서비스 설명, 오시는 길 안내)을 업종에 맞게 먼저 채워둡니다.
필요한 칸이 다 들어 있어요
서비스 소개, 가격, 후기, 문의하기, 오시는 길 — 고객이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이미 배치돼 있습니다.
만들면서 바로 보여요
고칠 때마다 실제 화면이 옆에서 같이 바뀝니다. 저장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없어요.
휴대폰 화면도 같이 맞춰져요
고객 대부분은 휴대폰으로 봅니다. 따로 만들지 않아도 휴대폰 화면에 맞게 정리됩니다.
한 번에 여러 개도 됩니다
지점이 여러 곳이거나 광고를 여러 개 돌리시면, 한 번에 최대 10개까지 만들어 열 수 있어요.
문의가 오면 바로 알려드려요
홈페이지에서 남긴 문의는 흘려보내지 않고 모아서 알려드립니다. 전화번호도 클릭 한 번에 걸리게요.